애정결핍 테스트

애정결핍 테스트라고 합니다.(여자들 전용)

 

– 요 근래 먹어도 계속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고 몸이 허한 기분이다.

– 아침에 일어나 날씨가 흐린 걸 보면 왠지 내 기분도 안 좋아진다.

– 동성친구(여자)와 팔짱을 끼고 걷는다.

– 나도 모르게 손톱을 물어뜯고는 한다.

 

라벨러스 닷컴

– 사람들 간에 쉽게 상처를 받는다.

– 최근 책이나 영화를 볼 때면 우는 일이 잦아졌다.

– 잠을 잘 때 가방이나 쿠션을 앉고 자야 잠이 든다.

– 머리카락을 꼬는 버릇이 생겼다.

– 핑크색 또는 하늘색을 좋아한다.

– 누구를 만날 때 스킨십 하는 것을 좋아한다.

– 가만히 안겨 있거나 혹은 누군가 안아주는 것을 좋아한다.

– 커피보다는 우유가 더 좋다.

– 나는 뒤에서 안아주는 게 더 좋다.

– 음료수를 마실 때 그냥 마시지 않고 빨대를 꽂아서 마시는 편이다.

– 사교모임에서 어색한 상황이 되면 이상한 농담을 한다.

– 만나고 있는 남자가 조금이라도 연락이 안 되면 불안하다.

– 혼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인터넷으로라도 대화를 해야만 한다.

 

– 남자를 만날 때 다른 것은 바라지 않고, 오직 사랑만 바랬을 뿐인데 늘 차이는 건 나였다.

– 그룹에 있으면 그 그룹이고 주목받고 싶다.

– 다른 것들보다 커다란 인형을 좋아하는 편이다.

– 잠을 잘 때 아무것도 안지 않으면 잠이 들지 않는다.

–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다리를 떠는 버릇이 있다.

– 담배 또는 껌 또는 군것질거리 등을 입에 달고서 산다.

 

–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.

– 현재 외로운 솔로이다.

– 엄마를 생각하면 눈에서 눈물이 핑 돈다.

– 누군가와 전화로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.

– 나는 유독 다른 사람들보다 질투가 많은 편이다.

 

–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느끼고는 한다.

–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르거나 피어싱을 한다.

– 개,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좋아하고 기르고 싶어 졌다.

– 남자를 볼 때 외모보다는 키와 덩치를 주로 본다.

– 아빠 같이 듬직한 남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.

 

– 연하의 남자는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.

– 상대방의 감정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이다.

많은 이들이 애정결핍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.